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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발레 스타즈 최종 캐스팅 (2014년) 발레 정보

거의 1년이 다 되어가는 공연입니다만 바로 아랫글이 마무리가 되지 않은 느낌에 다른 리뷰도 적기 거시기하여... 최종 캐스팅을 적어 봅니다. 당시에 바로 이어서 쓰지 않았더니 어차피 끝난 공연 더 무엇을 논하냐 싶어서 귀찮아졌습니다만 일단 쓰기 시작한것 끝까지 정리해봅니다.
공연장에 다녀오신 분에게 받은 사진입니다.

11일 공연만 출연한다던가 15일 공연만 출연하는 무용수를 구별하지 않고 한꺼번에 적은 것 같긴 합니다만... 

기 공지되었던 무용수 중 출연 무용수는 아래와 같습니다.
안나 치간코바 (네덜란드 국립)
파울로 아라이스 (노르웨이 국립)
마리안나 리쉬키나 (볼쇼이)
김지영 (국립)
이영철 (국립)
알리야 따니크파예바 (헝가리 국립)
드미트리 티모피예브 (헝가리 국립)
안드레이 피사레프 (키예프)
사야카 타쿠다 (모스크바 국립)
아이도스 자칸 (보스턴)
올가 구드코바 (보스턴) - (11일 성남 공연만 출연한다고 되어 있었는데 나왔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제시카 오버턴 (조버그 발레) - (광주 공연에만 명단에 올라 있었습니다.)
제임스 프레이저 (조버그 발레) - (광주 공연에만 명단에 올라 있었습니다.)

기 공지되었던 무용수 중 출연하지 않은 무용수는 아래의 두 사람입니다.
카테리나 크하니우코바 (영국 국립)
이은원 (국립)

정지영 (국립), 이재우 (국립) 씨는 이은원 씨가 11일 공연에 출연하지 못하게 되어 대신 공연을 했다는 것 같습니다.

다시 이야기하지만 출연진의 사정으로 인한 변경을 문제삼는 것은 아닙니다. 분명 어떤 사정이 있었을 것이라 믿고 싶지만 출연 협의가 되었을지 의심스러운 무용수들이 명단에 올라 있다가 소리소문 없이 사라지는 상황, 어떤 사정이든 출연자가 변경이 되었을 때 관객을 위해 정확한 공지가 이루어지지 않았던 것을 지적하는 것입니다.
이 공연 뿐만이 아니라 다른 무용 공연에서도 정확한 캐스팅이 발표되기를 관객의 한 사람으로서 간절히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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