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2일
게이놀 민든 아티스트로 유지연 씨 선정
마린스키 발레단의 유지연 씨가 토슈즈 메이커 게이놀 민든의 아티스트로 선정되었습니다.선정되었다는 표현이 정확한지 모르겠네요. 게이놀 민든 아티스트는 세계 발레단의 유명 무용수들이 게이놀 민든을 사용하고 있다는 일종의 홍보 대사와 비슷한 역할입니다.
유지연 씨의 아티스트 페이지 링크
왼쪽의 사진은 탑토라는 발레 용품 사이트에 올라와 있던 것입니다. (광고용 사진이므로 전재해도 된다고 판단하여 올렸습니다만, 문제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내리겠습니다)
유지연 씨는 오래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게이놀 민든을 추천하신 적이 있어요.
게이놀 민든의 홈페이지는 게이놀 민든을 추천하는 다른 무용수들을 소개하고 있고, 팬들을 위해 여러 무용수들의 컴퓨터 배경 화면도 제공합니다. 슈즈를 구입할 일이 없더라도 한번 들어가 보시면 재미있어요.
# by | 2009/10/22 22:55 | 발레 정보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