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TV문화지대-발레리노, 그들이 온다 녹화물

2005년 KBS
23분

AMP 클래스, 백스테이지, 기자회견
AMP <백조의 호수>
국립발레단 <해적>
국립발레단 <스파르타쿠스>
유니버설 발레단 클래스
<돈키호테> 리허설 (강예나, 황재원)
영화 <왕의 춤>
<지젤> 미르타
<백조의 호수> 네 마리 백조의 춤
영화 <백야>
이원국발레단 클래스
한국예술종합학교 클래스
<돈키호테> 리허설 (황혜민, 엄재용)
<돈키호테> 드레스 리허설 (황혜민, 엄재용)

인터뷰: 제이슨 파이퍼, 문훈숙, 이원국, 김기환/기민 군의 어머니, 김기완, 김기민, 김혜식, 강예나, 김광현, 김광현 씨 아버지, 엄재용

▶부제
발레리노..그들이 온다

▶상세설명
금남의 예술, 그 곳의 열매를 먹으면..

그는..백조가 된다?


흔히 여성의 전유물로만 여겨지는 예술인 발레.

하지만 어느새 남성 발레는 여성 발레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관객을
유혹하고 있다. 힘과 역동성, 동물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무대.

우아함과 아름다움만을 기대한 관객이라면 신선한 충격일 듯 하다.

특히, 최근 내한한 <매튜 본- 백조의 호수>는 남성 백조라는 기발한
착상으로 남성 발레만의 강력한 힘을 느낄 수 있다.

이렇게 최근 남성이기 때문에 가능한 발레무대와 그들만의 장점과 매
력이 돋보이는 공연이 각광받고 있다.


‘발레리노..그들만의 리그(Ledge)’


무대 위의 왕자, 기사..그리고 백조까지

화려하고 멋진 날개 짓의 이면에는 발레리나의 뭉그러진 발 못지않은
어려움이 있다. 남자이기 때문에 더 어려운 길인 발레.

여성 무용수에 비해 짧은 생명과 상대적으로 비중이 덜한 역할, 그리
고 절정기 시절에 걸려있는 군 입대 문제 등 현실적인 장벽이 많은 상
황. 발레를 인생의 목표로 택함에 있어 흔들림은 없었을까?


<TV문화지대>에서는 슈즈를 신은 남자들..그들의 이야기를 담아 변방
의 예술이라고 생각 되었던 남성발레의 세계를 탐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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