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마르시아 하이데: 가장 아름다운 것이 아직 남아 있어요! 녹화물

Das Schönste kommt noch!

45분
2007. 12. 15 3Sat 방영

<카르멘>
안무: 마르시아 하이데
의상, 무대미술: 파블로 누네즈
음악: 조르주 비제
마르첼라 고이세오체아, 루이스 오르티고자, 산티아고 발레단

<춘희>
안무: 존 노이마이어
의상, 무대미술: 위르겐 로제
음악: 프레데릭 쇼팽
마르시아 하이데, 리차드 크라군

<세레나데>
안무: 조지 발란신
음악: P.I. 차이코프스키
산티아고 발레단

<볼레로>
안무: 모리스 베자르
음악: 모리스 라벨
옥타비오 데 라 로자, 산티아고 발레단

<애피>
안무: 마르코 괴케
음악: 트렌트 레즈노르
마라인 라데마커

<Gaite Parisienne>
안무: 모리스 베자르
음악: 쟈크 오펜바흐
마르시아 하이데, 슈투트가르트 발레단

<Elle e(s)t moi>
안무: 장 크리스토프 블라비어
음악: 뢰데릭 반더슈트레텐
마르시아 하이데, 블라디미르 말라호프

<트리스탄과 이졸데>
안무: 마르시아 하이데, 이스마엘 이보
음악: 리하르트 바그너
마르시아 하이데, 이스마엘 이보

<칼라스같은 M.>
안무: 이스마엘 이보
음악: 쟈코모 푸치니, 비시 다모르
마르시아 하이데, 이스마엘 이보

<테레사 수녀>
안무: 모리스 베자르
마르시아 하이데, Companie M.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에서 활동한 독일의 프리마 발레리나 마르시아 하이데의 다큐멘터리.
독일어가 유창하지 않다 했더니 브라질 출신이었군요.
지금은 칠레 산티아고 발레단의 예술감독이라고 합니다. 부호네스가 그곳에서 주역을 맡았었는데, 부호네스 외에는 실력이 너무 떨어져서 안타까웠습니다만 지금은 베자르의 <볼레로>를 올릴 정도로 굉장한 발레단이 되었습니다. 40명 정도가 출연할텐데 전원 남자가 출 정도로 규모가 큰 발레단이네요!
영상물에 대한 크레딧이 매우 자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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