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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키로프발레단 최초의 외국인 무용수 - 발레리나 유지연 녹화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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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의 강국 러시아. 그 러시아를 대표하는 키로프 발레단에 유일무이한 외국인 무용수가 있다.

한국인 최초로 바가노바 발레학교에 입학, 수석으로 졸업. 또 다시 한국인 최초이자 유일하게 키로프 발레단에 입단한 유지연, 바로
그녀이다.

만 14세에 러시아로 홀로 건너가 만 25세에 세계적인 발레단의 무용수가 되기까지... 그녀의 발레에 대한 열정과 희망은 남달랐다.

몇 년 후, 키로프 발레단 최고의 수석 무용수로 다시 돌아오겠다는 유지연.

그녀가 진짜 아름다운 이유를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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